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4.5
어렸을 적 한 번 봤을때에는 너무 무섭기만 해서 영화의 내용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다 커서 다시 보니 아름답다. 아름다우면서도 잔인하게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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