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재
11 days ago

ストレンジャー・シングス 未知の世界 シーズン5
平均 3.5
좋은 결말이었다. 혼돈을 통해 성장하고 나아가는 좌충우돌 모험 대장정. 노스탤지어 돋는… 내 성장과 향수를 돌아보게 하는 결말도 마음이 뭉클하고 만난적은 없지만 몇년을 함께했던 티비 속 친구들이 인물로, 인간으로 성장하고 졸업해내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판타지지만 그 안에 가장 인간적이고 간단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이런 큰 인기를 얻었나 싶고… 나도 이런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 싶ㄷ ㅏ.. 라는 소망을 가져본다. 몇년간 너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