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달님

달님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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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イバージェント

映画 ・ 2014

平均 3.8

살면서 느끼는건, 이 영화처럼 사람을 성품, 성격으로 나눠서 그들끼리만 사는것이 오히려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주인공보다는 영화내의 소시민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