麦の穂をゆらす風
The Wind That Shakes the Barley
2006 · ドラマ/戦争 · ドイツ, イタリア, フランス, イギリス, アイルランド
126分

アイルランド、1920年。イギリスの支配に対抗しようと、アイルランド独立を求める人々の動きは徐々に高まりを見せていた。それに対してイギリスからは武装警察隊が送り込まれ、理不尽な暴力を人々に振るっていた。暴力に屈しない若者たちが次々に殺されていく。ロンドンで病院の仕事が決まっていたデミアン(キリアン・マーフィー)だが、出発の当日、列車の運転士たちが、無理やり乗り込もうとするイギリス兵たちを断固として拒否した姿を見て戦いに加わる決心をした。闘士たちのリーダー格はデミアンの兄・テディ(ポード リック・ディレーニー)だ。敵に拷問を受けても仲間を裏切ろうとしないテディ。そして戦いの中で再会したあの列車の運転士ダン。闘志を貫く仲間たちの中でデミアンもまた、己の使命に目覚めていく。
ame
5.0
전공 수업 때문에 봤는데... 눈물 줄줄
Isabelle
5.0
안 볼 이유가 없다. 예술가가 되기전에 시민이 되어야 한다는 감독의 말이 인상깊다. 그런 생각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걸 영화로 만들고 그 영화로 말해주는 감독이 소중하다. 그런 어른이 소중하다. 또한 중요한 점은 영국인인 그가 그 나라의 역사의 곪은 부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예술로 핑계대지 않는 것이다. 핑계가 되지 않는 예술. 그리고 정치적인 영화의 시의성에 관하여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한다. 대단한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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