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車 HELPLESS
화차
2012 · サスペンス · 韓国
117分

結婚一か月前、両親宅へ挨拶へ行く途中、サービスエリアに寄ったムンホ(イ・ソンギュン)とソニョン(キム・ミニ)。コーヒーを買いに行ったムンホを待っていたものは、ドアが開いたままの車だけだ。繋がらない携帯電話、痕跡もなく彼女が消えた。彼女を探すために前職が強力班刑事で親戚の兄ジョングン(チョ・ソンハ)の力を借りるムンホ。しかし、家族も友人もいない彼女のすべては嘘だ。失踪当日、銀行口座から残金をすべて引き出し、 住んでいた家の指紋までも消していたソニョンの行動に単純な失踪事件ではないことを悟るジョングンは、彼女が殺人事件と関わりがあることを知る…。 この情報は[火車 HELPLESS]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림소횽
5.0
존잼 인생영화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서스펜스! 연출 영상 연기 대사 결말 뭐하나 빠지는 부분 없음 이런 일이 실제로 종종 잇다는게 너무 충격적일 따름
MJ
3.5
사회를 향한, 한 여인의 소리없는 아우성.
@chosangha_
4.5
진짜 *명작이라고 말할 정도다. 김민희 연기에 소름이 돋고 슬펐다. 살인은 잘못이지만,,, 그 누구보다 행복을 위하여 잡힐 듯 잡히지 않았겠지
외노
4.0
영화 자체도 좋은데 김민희 배우가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준거 같다
Carlos
3.0
-
Isabelle
5.0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이채영
4.5
내가 나로 살기가 이다지도 힘든 세상.
type mono
5.0
동명의 일본 소설인 원작이 있어 스토리의 개연성이 보장된 영화. 모든 등장인물들이 자신만의 사정으로 움직이는데, 그 인과관계가 앞뒤가 맞아 만족스러웠다. 궁지에 몰린 인간을 묘사하는 김민희 배우의 연기가 인상 깊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