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0.5
    한줄평: 재난 영화를 가장한 신파영화 . . . 큰 기대는 안하고 봤다. 왜냐면 주변 친구들이 말렸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보고싶다고 해서 꾹 참고 보러갔다. 난 효자다. 중간에 잤지만 잔걸 들키지 않고 보고나서도 재밌었다고 거짓말했다. 정말 내가 예상한 그대로 스토리가 진행되는점과 예상한 부분에서의 신파, 아니 사실 내가 예상한이 아니라 전국민이 예상할수 있는 영화였다. 이병헌,하정우의 연기도 물론 좋았지만 몰입하기는 쉽지 않았다. 아마 저 두 배우도 알았을것 같다. 아 이 영화 몰입하기엔 어려운 스토리다... 라고 벌써 500만 넘었던데 흠... 잘 모르겠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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