ビューティフル・デイ
You Were Never Really Here
2017 · 犯罪/ドラマ · イギリス, フランス, アメリカ
89分

男は元軍人。依頼は拉致された少女の救出。だが、何かがおかしい−−元軍人のジョーは行方不明者の捜索を請け負うスペシャリスト。ある時、彼の元に舞い込んできた依頼は、いつもと何かが違っていた。依頼主は州上院議員。愛用のハンマーを使い、ある組織に囚われた議員の娘・ニーナを救い出すが、彼女はあらゆる感情が欠落しているかのように無反応なままだ。そして二人はニュースで、依頼主である父親が飛び降り自殺したことを知るーー。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Angel Baby

I Wouldn't Dream of It

Nina Through Glass

Joe's Drive

Sunshine Down (Original Mix)

Angel Baby
billbo_js
1.5
한줄평: 잘 모르겠어... . . .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이자 칸 각본상을 받은 영화. 이 두개만으로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했다. 그 판단은 상당히 옳지 못했다... 우선 상당히 불친절?한 영화다. 아니 어찌보면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우리가 아는 보통의 영화와는 스토리 전개방식이 상당히 달랐다.스토리에 초점을 맞춘 영화가 아닌 한 인물의 감정에 초점을 강하게 맞춰 전개하는 영화였다. 물론 이 점도 나중에 영화 해설을 보고 나서야 알게됐다... 그만큼 이 영화는 너무나 어려웠다. 비록 평점을 1.5점을 주지만 나에게 영화보는 안목을 넓혀준것에 대해선 고맙게 생각한다.
Jaeho Lee
4.5
'마스터'의 프레디가 21세기의 뉴욕에서 조금 많이 깊이 들어간 '택시 드라이버'의 플롯과 만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힙 한 작품. 덜어냄으로서 개성을 드러내다
bhai
1.5
shit movie. don't understand what they wanna tell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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