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ーダーライン
Sicario
2015 · アクション/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メキシコ, 香港
121分

エリートFBI捜査官のケイト(エミリー・ブラント)は、肥大化するメキシコ麻薬カルテルを潰すためにアメリカ国防総省特別部隊に選抜される。特別捜査官(ジョシュ・ブローリン)に召集された彼女は、アメリカとメキシコの国境付近を拠点とする麻薬組織ソノラカルテル撲滅のための極秘任務に、あるコロンビア人(ベニチオ・デル・トロ)と共にあたることに。しかしその任務は、仲間の動きさえも掴めない通常では考えられないような任務であった。人の命が簡単に奪われるような状況下に置かれ、麻薬カルテル撲滅という大義のもとどこまで踏み込んでいいのか、法が機能しないような世界で合法的な手段だけで悪を制せるのかと、善悪の境が揺さぶられるケイト。そして巨悪を追えば追うほどその闇は深まっていく……。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Drywall

Reflection

The Bank

Cowboys Duty

Night Vision

Fausto
drtfx7
4.0
Sicario's brilliant cinematography, on point performances and ghoulish sound design add up to one major restless, terror inducing campaign on your senses. Screenplay so attached to its director, you can literally see Denis Vileneuve carving out a narrative that hardly allows you to breathe. Just phenomenal.
Ellen Song
2.5
It has very obvious messages and characters. I would not recommend the movie if you are not a big fan of crime movies or if you are a big fan of very fierce action movies. I do understand why the series has so many fans but also why there are so many disappointed comments.
달님
2.0
와...내가 이상한건가...다들 재밌대서 봤는데 졸려죽는줄 알았다 졸릴때 봐서 그런가...거참
Carlos
2.5
영화관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 듯?
ohyes0222
4.5
늑대의 소굴에선 폭력주의자가 곧 원칙주의자다
mingi
3.5
강한 사람이란 무엇일까? 싸움을 잘하는 사람? 총을 잘 쏘는 사람? 마지막 장면에서, 알레한드로는 케이트에게 이곳은 늑대의 소굴이니 떠나라고 한다. 벼랑 끝의 늑대처럼, 정말 강한사람은 잃을게 없는사람 같다. 하지만 케이트처럼 잃을게 자기 목숨밖에 없는 사람과 더 이상 잃을 것이 목숨밖에 없는 알레한드로는 다르다. 가족이 있는 그 부패 경찰처럼, 더러운 마약사범들처럼, 사람들은 가족을 위해 산다. 그 마약 보스처럼 다른 가족들은 수없이 몰살시켜도 본인의 가족은 지켜려고 하듯이.. 그런걸 보면 과연 사람 목숨의 값어치가 다른걸까 라는 질문도 던지는것 같다. 영화 초반부터 케이트를 따라 뭐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혼란스럽다가 나중에서야 케이트와 같이 상황을 알게된다. 그런 연출이 훌륭하며 현 마약 문제가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마치 다이렉트 시네마를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hehehein
4.5
숨참고봄 상상으로 지붕 오려내는 알바로시자같음 저런거 어떻게 상상하고 찍음;?
Daniel from UCSB
3.5
멍청한 자의 신념이 무섭듯, 나약한 자의 정의 또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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