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エムル-漢江の怪物-
괴물
2006 · サスペンス/ファミリー/ドラマ/SF · 韓国
119分

2000年。在韓米軍基地では化学物質を下水へ大量投棄していた。漢江へ流れ出す大量の化学物質。その6年後。パク・カンドゥ(ソン・ガンホ)たちパク一家は、漢江の河川敷で行楽客相手の売店を営んでいた。そこに突如、河底から巨大な怪物“グエムル”が現れ、河川敷に集う行楽客を襲った。次々に怪物の餌食にされていく人々の中に、カンドゥの娘・ヒョンソもいた...。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3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In Praise of the Han River (B4-A3)

Most Wanted

Most Wanted

Running Lonely (Version 1)

Over Wonhyo Bridge

In Praise of the Han River (Trumpet Version)
이승균
3.0
괴물보다 더 선명하게 포착되는 것은 사회와 개인의 무능이다. 다만 장르적 취향의 벽은 끝내 넘지 못함
Pellucida
4.5
진짜 괴물은 당신들이라고 외치는 아이러니.
맥또날드
2.5
그닥 소문만큼은....
체리핑쿠
5.0
심약자주의 물질을 냅다 애기한테 부어버리는 인간성 상실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의 악랄함을 보여줌
외국영화광
4.5
인생 영화. 가족의 사랑으로 괴물도 이겨냈다.
Q.K.
4.5
A powerful, cinematic depiction of social inferiors standing up against a bigger force
pure
4.0
명장면이 많아도 너무 많다. N차 관람에도 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음. 허술한 (것 처럼 보이는) 유머코드도 다시보니 더 재밌네!
이선화
3.5
아직도 한강 건너는 버스를 타면 자동재생되는 그 장면..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