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E
CURE
1997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 · 日本
111分

ひとりの娼婦が惨殺された。現場に駆けつけその死体を見た刑事の高部は、被害者の胸をX字型に切り裂くという殺人事件が、秘かに連続していることを訝しがる。犯人もその殺意も明確な個々の事件で、まったく無関係な複数の犯人が、なぜ特異な手口を共通して使い、なぜ犯人たちはそれを認識していないのか。そのころ、東京近郊の海岸をひとりの若い男がさまよっていた。記憶傷害を持つ彼は病院に収容されて同様の話術を警官や女医と繰り返した。警官と女医は、それぞれに殺人を犯し、被害者の胸を切り裂いてしまう。事件の捜査線上に浮かび上がったこの男・間宮を容疑者として調べ始めた。しかし、高部は間宮の記憶傷害による進展のない会話に翻弄され、また精神を病んだ妻・文江の介護による疲れも加わり、その苛立ちを積もらせていく。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どんぶり取り調べ室
pizzarilla
4.0
악의(저주)의 유포는 일본 호러 장르의 유구한 설정인듯 살의의 팬데믹이 무서운 이유는 인간불신이 개인의 고립을 야기하고 사회집단을 파괴하기 때문일 것이다 살아남으려면 철저히 혼자가 되어야 한다니 좀비 아포칼립스보다 끔찍하다
김수민
4.0
.
굿펠라즈
3.0
무의식을 억지로 끄집어내려는 무모한 싸이코메트리
ohyes0222
5.0
일상의 긴장감을 그린 미장센, 악의 존재에 대한 공포가 아닌 선의 부재가 불러오는 섬뜩한 공기
42.42.564
5.0
꽤무섭다
eri
3.5
정신나갈거같다
Jaeho Lee
4.5
살인을 병처럼 몰고 다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사람이 가진 트라우마나 무의식 속에 있는 편견을 살인으로 이끌어내는 이 남자는 현대사회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존재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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