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サイダーズ/内部者たち
내부자들
2015 · 犯罪/ドラマ · 韓国
130分

自分たちが自由にできる世の中を求める財閥と、金と後ろ盾を必要とする政治家。そんな二者の癒着は巨大な腐敗権力を作り上げ、策士・ガンヒ(ペク・ユンシク)はその一連の流れを陰で操っていた。ガンヒに雇われ様々な悪事を代行してきたアン・サング(イ・ビョンホン)は、ある日、財閥企業ミレ自動車が大統領候補へ裏金を送っていた証拠となるファイルを入手。それを楯にミレ自動車を脅し、さらなる成功を手に入れようと企てるがしくじり失墜する。一方、検事ウ・ジャンフン(チョ・スンウ)はその裏金事件を捜査していたが、ファイルをアン・サングが横取りしてしまったため捜査は難航、やがて打ち切りになってしまう。コネや後ろ盾のないウ・ジャンフンは、すべての責任を負わされ左遷されるが、それでも諦めきれない彼はチンピラに成り下がりながらも復讐を企てるアン・サングを追いかけ、一発逆転の告発を持ちかけ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봄비

Inside Man

Wiretapping

Falling Down

Inside Man

Temptation
박민정
4.0
딱히 영화가 좋아서 별이 네개가 아니고 보고 싶어서 한번 더보는게 아닌데 봐지는 영화가 있지.. 그리고 나는 오늘 또 모히또가서 몰디브나 한잔 하는거지..아무 의미없이
Calvinnn
4.0
이병헌의 부정할 수 없는 매력이 스토리를 이끈다
달님
4.0
저렇게 멋지고 연기잘하는 사람도 여자 함 딸라고 그렇게 로맨틱하게 노오오오력 하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외노
3.0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Minjong Jung
4.0
매우매우 자극적인 도파민 100% 영화
EJ
3.5
ㅇㅇ
호1
5.0
명작
☀️
4.5
허구지만 실화같은 영화. 내가 알 수 없는 곳에서 현재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 같았다. 정치, 언론, 깡패, 폭력이 들어가는 이런 장르의 영화를 보면 다 비슷비슷해보이고 영화들이 짬뽕이 되어서 그게 그거였나? 하면서 헷갈리는데 이 영화는 극장편, 디 오리지널 두 편을 다 봐서 더 기억에 날 것 같다. 두시간짜리 영화를 보다가 이건 내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 그만 보았지만 오늘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세시간 감독판을 보았는데 역시나 잔인했고 이병헌 팔잘린건 어떻게 표현했는지 신기했다. 정치계 사람들이랑 옷벗고 술마시는 여자들 장면은 선정적이었지만 이미 예전에 방탕하게 노는 정치계 사람들에 대한 기사를 많이 접해서 그런지 그냥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같았다. 이 영화 안에서 다양한 이병헌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몰디브가서 모히또 한 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