劇場版 Fate/stay night Heaven’s Feel III.spring song
劇場版 「Fate/stay night [Heaven's Feel] III.spring song」
2020 · アニメーション/ファンタジー · 日本
122分

魔術師“マスター”と英霊“サーヴァント”が万能の願望機“聖杯”を巡って争う聖杯戦争。その戦いは歪んでいた。1人の少女・間桐桜(声:下屋則子)は、犯した罪と共に闇に溺れてしまった。桜を守ると誓った少年・衛宮士郎(声:杉山紀彰)は、遠坂凛(声:植田佳奈)と共闘し、聖杯戦争を終わらせるため、過酷な戦いに身を投じる。イリヤスフィール・フォン・アインツベルン(声:門脇舞以)は闘争の真実を知る者として、その運命と向き合い、間桐臓硯(声:津嘉山正種)は桜を利用し、自らの悲願を叶えようとする。激しい風に抗い、運命に挑む少年の願いは、少女に届くのか。終局を迎える聖杯戦争。最後の戦いが、遂に幕を開ける。
박준
5.0
보고싶어요. 보여주세요!!
나호재
5.0
드디어 최종장이다. 고자왕에서 탈출한 에미야 시로는 어디까지 가는가
김민성
5.0
Fate 시리즈의 원조인 Fate/Stay Night의 피날레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의미깊은 작품인만큼 작화와 여러가지 퀄리티, 그리고 스토리 요약에 굉장한 힘을 쏟아부은 것이 눈에 보인다. 정의의 사도라는 불완전한 이상을 지니고 있었던 고등학생에서 한 소녀를 만나고 그 사람만을 위하며, 또 다른 자신의 이상을 부정함으로써 자신만의 정의와 이상을 구축해 나간다는 것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스토리였다. Fate/Stay Night의 다른 스토리 루트는 보통 밝고 희망찬 내용과 여러가지 반전요소등이 가미가 되있었으나, Heavens's feel 루트 1, 2편의 어두운 분위기로 인한 관객의 절박함을 보상하듯 희망찬 트루엔딩으로 영화를 마무리했다는 면에서 크게 호평받을만 했다. 에미야 시로 VS 흑화 버서커 전에서도 나인 라이브즈 블레이드 워크스의 간결하면서도 굵직한 연출, 그리고 이리야를 보고 멈춘 흑화 버서커의 시점으로 에미야 시로 VS 흑화 버서커 전을 마무리하는 것은 너무나도 반칙인 연출이었다. 등장인물의 심경과 시점을 대비시켜 보여줌으로써 서로 간의 명확한 이상의 차이와 스킵된 스토리를 단편적으로나마 알게되는 것은 혹시라도 있을 유입 팬층을 위한 서비스와도 같다고 생각된다. Fate 시리즈의 원조 Fate/Stay Night의 애니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는 명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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