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のけ姫
もののけ姫
1997 · アニメーション/ファンタジー/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 · 日本
134分

室町時代、王家の血をひく青年・アシタカは、北の果てにあるエミシ一族のかくれ里を襲ったタタリ神を倒したせいで、右腕に死の呪いをかけられてしまった。村の老巫女・ヒイさまから、西に行けば呪いを断つ方法が見つか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お告げを受けたアシタカは、大カモシカのヤックルに跨って、西へ旅立つ。その途中、彼は犬神モロに襲われて谷に転落した牛飼いの甲六らを助けたことから、製鉄工場・タタラ場に寄ることになった。アシタカはそこで女頭領エボシ御前と会い、彼女たちが砂鉄を得るためにシシ神の森を切り崩していることが原因で、ナゴの守という猪神をアシタカの村を襲ったタタリ神に変えてしまったことを知る。そんな夜、サンという娘が山犬とともにタタラ場を襲撃した。サンは犬神モロの君に育てられたもののけ姫で、森を侵すエボシ御前を憎んでいる。
Sanho
5.0
자연과 인간은 공존할 수 있느냐? 미야자키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것 같지만, 엔딩에서 막연히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이 느껴진다. 이야기의 흐름 안에서 비춰지는 인물들의 생명력이 아름답게 조망되는 지브리 영화들. 그 중에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이다. 그려낸듯 완벽한 주인공도 원령공주도 에보시도 자신만의 운명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완벽하게 서로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함께 살아갈 수는 있어… 그런 지브리의 쌉싸름한 낙관주의적 희망이 아름답다.
박원재
5.0
최고의 만화영화
Songju
4.5
🎶The Legend of Ashitaka 🎶Ashitaka and San 어떻게 이런 음악을
외노
5.0
반의어들의 뒤엉킴이 가득한 세상에 이런 메세지를 던진다. "살아라. 함께."
벨리댄스곰
4.5
인간에게 자연은 너무 과분하다. 우리가 숨 쉬고, 맘껏 마시고 먹을 수 있는 행위들 또한 자연이 보듬은 것들이기에 가능하다. 모노노케 히메를 만든 미야자키의 최고의 걸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인간은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다. 사람은 사람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 자연은 자연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 모노노케 히메의 핵심인 것 같다.
후해
4.5
자연의 위대함과 숭고함. 살아가기. 구분지을 수 없는 선과 악.
TK CHENG
4.5
First time watched (in 4K) is great anime even so many years ago. Villains doesn’t really a bad person, guess the government always are the only baddies.
영실
4.5
각자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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