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comes the 🌞4.5맘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소설이 각색한 부분이겠지… 처음부터 엘리자베스가 왕이었던 자기 아빠 배신하고 자기 오빠들 가둬 죽인 삼촌이랑 연인 관계였다뇨… 말이 되는 소리… 과몰입할까봐 실제 역사 찾아보니 왕자들 둘 다 타워에서 죽었을 확률 매우 높다고 함 아들들을 살리려면 사촌과 남동생을 제 손으로 죽여야하는 현실에 필사적으로 남동생 모른 척하는 엘리자베스의 인물 설정은 잘한(?) 역사왜곡각색 사실은 엘리자베스 오빠들이였고 삼촌 리처드한테 이미 죽었고 테디는 결국 헨리가 사형했지만 또 엘리자베스 입장에선 자기 아빠 배신한 또 다른 삼촌의 아들이니… 그리고 헨리 7세 거의 유일무이한 후궁 안 들인 왕 중 하나인데 갑분외도암시,,, (이것 때문에 본건데;;) 이로써 화이트 퀸 - 화이트 프린세스 - 스페니쉬 프린세스 3부작 완결 보다보면 목숨을 부지하는 건 항상 여자들, 아버지 오빠 남동생 남편 아들 다 잃고 남는 건 여자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Here comes the 🌞
4.5
맘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소설이 각색한 부분이겠지… 처음부터 엘리자베스가 왕이었던 자기 아빠 배신하고 자기 오빠들 가둬 죽인 삼촌이랑 연인 관계였다뇨… 말이 되는 소리… 과몰입할까봐 실제 역사 찾아보니 왕자들 둘 다 타워에서 죽었을 확률 매우 높다고 함 아들들을 살리려면 사촌과 남동생을 제 손으로 죽여야하는 현실에 필사적으로 남동생 모른 척하는 엘리자베스의 인물 설정은 잘한(?) 역사왜곡각색 사실은 엘리자베스 오빠들이였고 삼촌 리처드한테 이미 죽었고 테디는 결국 헨리가 사형했지만 또 엘리자베스 입장에선 자기 아빠 배신한 또 다른 삼촌의 아들이니… 그리고 헨리 7세 거의 유일무이한 후궁 안 들인 왕 중 하나인데 갑분외도암시,,, (이것 때문에 본건데;;) 이로써 화이트 퀸 - 화이트 프린세스 - 스페니쉬 프린세스 3부작 완결 보다보면 목숨을 부지하는 건 항상 여자들, 아버지 오빠 남동생 남편 아들 다 잃고 남는 건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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