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세기 영화 중 (아직도) 못 본 작품들이 다수여서, '올타임 베스트 10' 같은 것으로 부르기는 좀 부족합니다. 같은 영화도 고르는 시기에 따라 그 중요도가 달리 받아들여지기도 하네요. 국적이나 장르, 소재, 감독 등은 굳이 균형 있게 신경 쓰지는 않았습니다.もっと見る
특히 20세기 영화 중 (아직도) 못 본 작품들이 다수여서, '올타임 베스트 10' 같은 것으로 부르기는 좀 부족합니다. 같은 영화도 고르는 시기에 따라 그 중요도가 달리 받아들여지기도 하네요. 국적이나 장르, 소재, 감독 등은 굳이 균형 있게 신경 쓰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