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권리를 다시

비주류영화를 다시 들이기 시작했다. 나 자신에게 알 권리를 박탈당하게 한 후 진정으로 앎이 필요한 시기가 왔기때문. 앎이 간절해지는 시기에 소비를 감행해야 공급의 포화속에 허덕이지 않을 수 있다. 이 명료함을 이제야 기꺼이 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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