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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ォロワー
이경식
評価 482
김준우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영화 안아주기.
주간영화 Hayden
영화보는 심리학도. 모든 감상을 존중하며, 감상에 대한 이야기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차지훈
등장인물에 단 1%라도 공감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최악의 영화일 것이다. @dolce.sancha
ode
영화
Daniel Kim
評価 279 • レビュー 8
이현동
자유를 그리는 낭만감성가.
앙리
평점의 기준은 영화의 완성도가 아닌 내 취향의 척도일 뿐
Moviedreamer
評価 1,156 • レビュー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