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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승
評価 418
이원빈
세상이 언젠가 영화가 될 거란 말을 믿습니다.
이승연
우주와 바다
김경민!
評価 571 • レビュー 33
정민지
評価 653 • レビュー 15 • まとめ 4
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 감독 13인 인터뷰집 <어제의 영화. 오늘의 감독. 내일의 대화.>를 썼습니다.
김김
결국 나를 위로하는 타인의 이야기
김혜리 평론가 봇
평론가님 본인X 별점과 한줄평을 옮겨 적는 봇 계정입니다! 팟캐스트 '김혜리의 필름클럽' 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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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코멘트와 컬렉션을 소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