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외국영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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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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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ンギョ 青い蜜

映画 ・ 2012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그저 할아버지의 성적 판타지를 만들고 싶었던 걸까? 소아성애는 물론이고 불쾌했다. 영화관에서 본 과거의 내가 후회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