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unjung Park
8 years ago

愛は100℃
동성애자와 장애인이 나오면 소수자를 위한 영화냐? 게이찜방문화를 은유하는 추잡한 소재로 범벅한 야동에 경쾌한 bgm이나 깔고....에휴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맛을 못잊어서 가해자를 찾아가는게 인간의 사랑이니? 자극에 중독된 처연한 동물이지. 진정 LGBT 인권향상을 바라고 이해받고 싶다면 적어도 상식적인범위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사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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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は100℃
동성애자와 장애인이 나오면 소수자를 위한 영화냐? 게이찜방문화를 은유하는 추잡한 소재로 범벅한 야동에 경쾌한 bgm이나 깔고....에휴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맛을 못잊어서 가해자를 찾아가는게 인간의 사랑이니? 자극에 중독된 처연한 동물이지. 진정 LGBT 인권향상을 바라고 이해받고 싶다면 적어도 상식적인범위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사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