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ndoo Son
7 days ago

また!? オ・ヘヨン~僕が愛した未来(ジカン)~
시대 특유의 빻음이 있지만 연애하면서, 또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존감 낮은 시기에 보면 좋은 드라마 같은 느낌 로맨스가 중심이긴 하지만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 자기연민 등등등 못난 자신의 모습을 오해영을 통해 예쁘게 돌아볼 수 있음 ‘나는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

Mandoo Son

また!? オ・ヘヨン~僕が愛した未来(ジカン)~
시대 특유의 빻음이 있지만 연애하면서, 또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존감 낮은 시기에 보면 좋은 드라마 같은 느낌 로맨스가 중심이긴 하지만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 자기연민 등등등 못난 자신의 모습을 오해영을 통해 예쁘게 돌아볼 수 있음 ‘나는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