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무면

무면

10 month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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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コピーの原罪

テレビ ・ 2025

아동학대를 다루는 작가의 태도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울면서 그리거나, 아니면 웃으면서 그리거나. 장담할 수 있는건 이 작가는 적어도 울면서 그리진 않았을거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