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Bee

SBee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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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ウェブトゥーン ・ null

취준생 생활에 지쳐 미래만 생각하면 우울감이 심했던 때에 접했던 작품이었다. 나름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위로도 받으면서 잘 봤던 웹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