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13 years ago4.0SHAME ーシェイムー映画 ・ 2011平均 0.8가벼운 만남에도 목매는 여동생과 진지한 관계는 불가능한 오빠. 영화 곳곳에 난무하는 정사신에도 오히려 고통과 슬픔이 느껴진다. 대단한 연출력과 연기. いいね583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