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ana

Hana

17 day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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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No Words (原題)

映画 ・ 2025

平均 5.0

이민숙 감독님의 개인적인 아픔을 넘어,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상처까지 담아낸 작품이었습니다. “There Are No Words”라는 제목처럼, 정말 여러 의미에서 끝나고 나니 감히 어떤 말도 쉽게 꺼낼 수 없게 만드는 작품이었어요 ㅠ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위로를,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이해할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큐멘터리가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깊게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