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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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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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フィサー・アンド・スパイ

映画 ・ 2019

영화가, 예술이 한 여성의 삶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나에겐 더 와닿는다. 자리를 박차고 나간 아델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