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ulie

Julie

2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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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スト ライブス/再会

映画 ・ 2023

2026年04月28日に見ました。

아름답지 않아 아서가 이해해주는 대인배라서 더 착잡하잖어ㅜ너가 꿈을 꿀 때 한국어를 한다고, 자기는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이겟지? 하는 장면 진짜 마음이 박박 찢어진다 진짜 야 니네 나영해성 북치고장구치고 뭐하냐 이래도 정신적 바람은 바람이 아니야??? 만약 어쩌구 이러네 하지마 정신차려 그리고 나영아 넌 마지막에 울면 안됐다 적어도 아서 품에서는 그러면 안됐지ㅜㅜ그 사랑이 평생을 서로 이해하는 더 깊은 사랑이니까 가능했겠지만 야 그래두 아서 마음 미어지는건 어쩔껀데? 하 이거 막 개봉했을 때는 나영해성에 너무 공감이 가고 눈물겨운 인연의 이야기다 생각했는데 그 사이에 나도 인생의 풍파에 닳았는지 지금은 아서같은 사랑이 너무나 위대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