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라
22 days ago

殺人の追憶
2026年04月25日に見ました。
마지막 장면에서 송강호 배우님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간…..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지켜지는 느낌”을 받은 건 처음이었음…감독이 말하고 싶었던 건 결국 살인자는 뚜렷한 특징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아무나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아닐까 싶었음

실라

殺人の追憶
2026年04月25日に見ました。
마지막 장면에서 송강호 배우님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간…..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지켜지는 느낌”을 받은 건 처음이었음…감독이 말하고 싶었던 건 결국 살인자는 뚜렷한 특징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아무나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아닐까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