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감자3 years ago3.0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映画 ・ 2018애매한 감동이었다... 잔잔한 성장물은 나에게 안 맞는 것 같기두... 작화는 예뻤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