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흥
10 years ago

Encounters at the End of the World (原題)
자주 땡기진 않지만, 일단 보면 거의 매번 놀라운 헤어조크. 그가 가고자 하는 장소, 찍고자 하는 인물, 그 결정들 자체에 신뢰가 솟아오른다. 시네마틱한 사람.

진흥

Encounters at the End of the World (原題)
자주 땡기진 않지만, 일단 보면 거의 매번 놀라운 헤어조크. 그가 가고자 하는 장소, 찍고자 하는 인물, 그 결정들 자체에 신뢰가 솟아오른다. 시네마틱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