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권영민

권영민

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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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スリー・チャン 嵐の青春

映画 ・ 1982

2025年04月01日に見ました。

불꽃처럼 태우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청춘이어도, 그 뜨거움이 아름다우니. . . 중반부까지 영화는 꽤 밝고, 아름답다. 다만 후반부 급전개가 좀 당혹스럽다. 그조차 감독님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끝맺음인 듯 하지만, 쉽사리 받아들이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