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
4 years ago

Teenage Parents (英題)
제목의 자극성보다 내용은 순함. 어린나이에 부모라는 선택을 해서 그 선택후 책임져야하는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게 교육적으로도 나쁘지 않다고생각. 그리고 방송사에서도 출연자의 문제가 일어나고 이슈가 되니 얻는 이익도 있겠지만 정신과의사와 상담해주거나 문제가 일어난 출연자들끼리 해결하게 만남을 주선하거나 변호인과 같이 출연시켜서 자신들이 할수있는 선택지를 알려주는게 좋다고생각함. 방송사는 적당히 자기 이익취하면서 어린부부들에게 선택권은 주는게 나쁘다고 느껴지진 않음. 그냥 안타까운건 나오는 고딩엄마들은 똑부러지는 아내,엄마로 보여지고 싶어한다는게 안타까울뿐. 그리고 어째 대부분 커플들이 고딩이랑 사귀는 20대남이고 그러냐;; 진짜 한심한 인간들이 스물넘어서 고딩한테 알짱거리는 인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