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ndoo Son
13 days ago

内省的なボス
平均 2.5
연우진의 리즈 드라마라는 걸로 충분함 에겐남 열풍 부는 때 쯤 나왔으면 더 인기있었을듯 스토리가 좋다기 보다는 그 외 부차적인 곳에 힘을 많이 쓴게 느껴지는 드라마!! Ost가 기가맥힘 (논란 있는 배우를 빼면) 아주 좋은 캐스팅,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그 당시에는) 새로웠던 주제인 “내성적인” 보스!! Tvn 드라마 특유의 연출쪼… 그 당시에는 너무 좋아했는데 다시보니 뭐 그저 그럼… 또 오해영 배우들 조합이 그대로 나와서 그건 반갑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