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c5 years ago3.0虹色デイズ映画 ・ 2018좋아하는 사람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계속 신경 쓰이고 어떤 경우에는 오해를 만들기도 한다. 흔한 로맨스물처럼 꽃미남 스킬만 추구하지 않아서 좋은 풋풋한 청춘 로맨스! 그리고 17살의 순수함!いいね1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