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쇼비

쇼비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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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スカーナ

映画 ・ 2022

2022年05月19日に見ました。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리가 있다. 이제 여기에 어울리는 적당한 이야기만 나오면 싶은데. 이런 훌륭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타오른 사랑의 불꽃은 보는 이를 당황스럽게 한다.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줄 음식에 좀 더 집중 했거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 줄 사랑에 대한 당위성에 좀 더 집중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화 속 한 장면: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테오는 엄마에게 아빠가 그립냐고 묻는다. 엄마는 넌 항상 아버지를 탓했다며… “누구도 특별하지 않아. 하지만 누구나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단다. 날 그렇게 봐주는 사람을 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