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코구마

코구마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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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本 ・ 2018

잘 자요. 내 침대에서 잠든 사람. 인생은 그리 길지 않고 미리 애쓰지 않아도 어차피 우리는 떠나. 그러니 그때까지는 부디 행복하기를. 눈이 와. 너는 자는데. 나 혼자 깨어서 이 함박눈을, 밤눈을 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