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창수

이창수

2 month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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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世紀の大君夫人

テレビ ・ 2026

平均 4.5

2026年04月10日に見ました。

도저히 볼 수가 없다. 10분도 채 버틸 수가 없다. 이게 드라마 극본 공모전 당선작이란 말인가? 참담하다. 언젠가 본 적 있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감탄하면서 봤는데 이거랑 같은 수준의 평가를 받는 작품이란 말인가? 설정도, 대사도, 연기도 구리다. 오로지 아내가 변우석을 더 보고 싶어서 이 드라마를 참아보려고 하는 모습만 재미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인지 주연 배우들의 팬인지는 모르겠지만, 평가 1건에 별 5개로 평점을 남긴 코멘트들이 엄청 많은데 여러모로 제작진이나 팬들도 짜치는 게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