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eytaek Lee

Keytaek Lee

2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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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n’t Save Me (英題)

映画 ・ 2019

저예산 독립영화가 대게 그러하듯 압축적이고 다소 뻔한 딜리버리와 발연기를 감수해야하긴 하지만 시나리오가 주는 힘이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