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11 years ago3.069 sixty nine映画 ・ 2004친구와 길을 걷다. 난데없이 달리기를 시작하면, 아무 이유 없이 웃으며 뒷따라 뛰어오던 그 친구가 생각나는 영화.いいね3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