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vacissimo
5 years ago

フランクおじさん
2021年01月15日に見ました。
퀴어물 중에 이렇게 감동적인 작품은 처음인가? anyway... 난 무척 감동을 받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가족들의 다독임이 매우 아름다웠다 특히 프랭크의 연인역을 했던 월리의 존재감이 매우 특별했던 작품으로 오랜동안 기억에 남을거야

vivacissimo

フランクおじさん
2021年01月15日に見ました。
퀴어물 중에 이렇게 감동적인 작품은 처음인가? anyway... 난 무척 감동을 받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가족들의 다독임이 매우 아름다웠다 특히 프랭크의 연인역을 했던 월리의 존재감이 매우 특별했던 작품으로 오랜동안 기억에 남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