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섭11 years ago4.0つみきのいえ映画 ・ 2008침전한 추억을 반추하려 가라앉고 또 가라앉는다. 그토록 아름다운 추억이 있기에 술잔 맞댈 사람도 없는 현실을 견디는게 아닐는지.いいね16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