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보일드 센티
4 years ago

キャット・ピープルの呪い
<캣 피플>의 속편은 맞지만, <캣 피플의 저주>라는 제목과는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가는 동화. 기대를 배신하는 뻔뻔함이 더 호감가는 이상한 속편. 약간의 호러 분위기도 내지만, 아름답고 쓸쓸한 동심의 판타지가 유려하다.

하드보일드 센티

キャット・ピープルの呪い
<캣 피플>의 속편은 맞지만, <캣 피플의 저주>라는 제목과는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가는 동화. 기대를 배신하는 뻔뻔함이 더 호감가는 이상한 속편. 약간의 호러 분위기도 내지만, 아름답고 쓸쓸한 동심의 판타지가 유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