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
1 month ago

キリゴ
平均 3.4
제발 서로 이름 좀 그만 불러라. 대사 몇개 되지도 않는데 계속 세아야 건우야 세아 건우 세아 건우 나리 햇살 하준이 이름을 서로 겁나게 쓸 데 없이 부르는데. 게다가 다 이름이 예쁜 이름이라 몰입이 잘 안된다. 너무 뻔한 장면과 연출은 좀 보기 힘들었지만, 대한민국 오컬트 장르 역사에 그래도 한줄 쓰일 수 있는 나름 저력 읶는 작품이라 생각함.

리지

キリゴ
平均 3.4
제발 서로 이름 좀 그만 불러라. 대사 몇개 되지도 않는데 계속 세아야 건우야 세아 건우 세아 건우 나리 햇살 하준이 이름을 서로 겁나게 쓸 데 없이 부르는데. 게다가 다 이름이 예쁜 이름이라 몰입이 잘 안된다. 너무 뻔한 장면과 연출은 좀 보기 힘들었지만, 대한민국 오컬트 장르 역사에 그래도 한줄 쓰일 수 있는 나름 저력 읶는 작품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