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켈
7 years ago

ノクドゥ伝~花に降る月明り~
초반부 좋다. 맨날 남장여자만 보다가 여장남자가 과부촌에 들어온 설정도 신선하고 재밌다. 배우들의 연기도 찰떡. 장동윤의 녹두 연기와 비주얼도 좋다. 제작발표회를 보니 여장남자를 연기하는데에 희화화되지 않도록 신경썼다고 하는데 연기에도 그러한 부분이 잘 드러난다.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장동윤 배우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같다.

라켈

ノクドゥ伝~花に降る月明り~
초반부 좋다. 맨날 남장여자만 보다가 여장남자가 과부촌에 들어온 설정도 신선하고 재밌다. 배우들의 연기도 찰떡. 장동윤의 녹두 연기와 비주얼도 좋다. 제작발표회를 보니 여장남자를 연기하는데에 희화화되지 않도록 신경썼다고 하는데 연기에도 그러한 부분이 잘 드러난다.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장동윤 배우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