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joy
10 years ago

Jonathan
2016年10月22日に見ました。
영화제의 영화로 매우 섬세하다, 연기도 화면도. 끝으로 갈수록 조금 많이 갔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야기는 한 형태의 사랑을 이유로 주변의 많은 이들이 오랜 세월 동안 고통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twicejoy

Jonathan
2016年10月22日に見ました。
영화제의 영화로 매우 섬세하다, 연기도 화면도. 끝으로 갈수록 조금 많이 갔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야기는 한 형태의 사랑을 이유로 주변의 많은 이들이 오랜 세월 동안 고통받는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