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림
8 days ago

シング・ストリート 未来へのうた
2026年06月25日に見ました。
혼자 1회차 관람하고 너무 충격(P) 받아서 재관람한 영화. 좋아하는 걸 하는,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 코너와 라피나의 눈이 너무 아름다운 영화였다. 영화 OST가 특히나 미친(P) 영화..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방법을 모르겠다. 'Drive it like you stole it'이랑 'Go now' 때문에 조금 울었다. 우리모두 어디든 갈 수 있는 우리 삶... 훔친듯 달리며 삽시다.... 뒤돌아보지말고 떠나요... 가지 않으면 영원히 갈 수 없으니까...... 당장 무엇이든 시작하고 싶어지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지고.. 설사 해내지 못하더라도 괜찮을 것 같은, 용감무쌍한 용기를 선물해주는 영화였다. 내 최애는 에이먼인데...지꾸 마음이 쓰이는 캐릭터는 형인 브렌든이었고... 지금상태의 내가 변하지 않고 10년정도 지나면.. 브렌든이 되어있을 것 같아서 더 신경쓰였다.. 아무튼 인생영화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