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Jung Lee
11 years ago

尚衣院 ーサンイウォンー
옷은 남겼으나 이름은 남기지 못한 자, 이름은 남겼으나 옷은 남기지 못한 자. 결국 각자 추구한 것만을 남겼구나. 옷으로 교감하던 돌석과 공진이 너무 좋아서 결말이 슬펐다.

Eun-Jung Lee

尚衣院 ーサンイウォンー
옷은 남겼으나 이름은 남기지 못한 자, 이름은 남겼으나 옷은 남기지 못한 자. 결국 각자 추구한 것만을 남겼구나. 옷으로 교감하던 돌석과 공진이 너무 좋아서 결말이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