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림
9 years ago
安東(アンドン)ククス屋の女
그 여자를 두고 '그런 여자'라고 몰아붙이는 남자. 사람 잘못 봤다며 씩씩대던 남자. 자신이 '그런 남자'인 줄은 모르는 걸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걸까. 엔딩은 아련했지만 그 이후를 기대하고 싶진 않다.

김세림
安東(アンドン)ククス屋の女
그 여자를 두고 '그런 여자'라고 몰아붙이는 남자. 사람 잘못 봤다며 씩씩대던 남자. 자신이 '그런 남자'인 줄은 모르는 걸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걸까. 엔딩은 아련했지만 그 이후를 기대하고 싶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