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일주

김일주

10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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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願い、ママ

テレビ ・ 2015

울엄마가 봐서 같이 보는데,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엄마가 암이 걸리고 이를 비밀로하는와중에 다른가족이 막장짓하고 나중에 사실을 알고 후회한다는 설정은 너무 흔하고 작위적이다. 매화 등장인물들이 소리지르고 우는거 보기짜증나서 이제 이 드라마나오면 이어폰끼고 다른짓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