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주
10 years ago

お願い、ママ
울엄마가 봐서 같이 보는데,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엄마가 암이 걸리고 이를 비밀로하는와중에 다른가족이 막장짓하고 나중에 사실을 알고 후회한다는 설정은 너무 흔하고 작위적이다. 매화 등장인물들이 소리지르고 우는거 보기짜증나서 이제 이 드라마나오면 이어폰끼고 다른짓한다.

김일주

お願い、ママ
울엄마가 봐서 같이 보는데,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엄마가 암이 걸리고 이를 비밀로하는와중에 다른가족이 막장짓하고 나중에 사실을 알고 후회한다는 설정은 너무 흔하고 작위적이다. 매화 등장인물들이 소리지르고 우는거 보기짜증나서 이제 이 드라마나오면 이어폰끼고 다른짓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