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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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のピアニスト

テレビ ・ 2012

2022年06月17日に見ました。

비극에 비극을 정성스레 쌓아올리길래 시원한 결말을 기대했는데 이게 뭐에여;; 속이 콱 멕힌 것 같은 마무리. 이건 작가가 잘못했다. 지독하다 지독해 피아노 판 매운맛 <제빵왕 김탁구> 호떡 가족이랑 지호 넘 불쌍 220618 - (에피소드 1) 1. 전형적인 막장드라마의 시작같은데 ㅋㅋㅋ 진짜 옛날 것 같네 2. 채시라는 부성악기 육 회장의 아내. 은퇴한 피아니스트. 남편은 아내 동문들이랑 대놓고 바람피며 살고 있음. 아들 인하는 피아노 특기생이고 삭퉁바가지 ㅋㅋ 익숙한 배우네 3. 또 한 아이는 시골에서 흙에 구르며 노는 아이 지호. 근데 처음 만진 기타도 막 연주하는 <어거스트 러쉬> 형 천재. 육성회장 아들인데 혼외자라 외할머니한테 버려뒀던 듯. 아내는 혼외자한테조차 잘해줌 4. "아빠가 그랬어 비겁한 것보다 나쁜 건 머리를 조아리는 거랬어" 5. 누군가 지호의 할머니를 뺑소니해서 죽임. 절대음감인 아이는 범인의 클락션 소리를 기억함. 할머니의 부재로 회장은 아이를 데리러 옴 6. 육회장은 아내의 전남친에게 아직도 질투하고 있음 바람폈다고 생각하고 복수하려고 옆에 두고 일부러 바람피고 애를 미워하는거래 7. 지호는 귀가 예민해서 그런가 천둥을 매우 무서워함 8. 나문희 할머니는 당뇨이신가 철없으셔 ㅋㅋㅋ 간식 도둑질하셔 ㅋㅋ 9. 탁구 엄마랑 말 못하는 남편은 아이 3을 낳고 살고있는 다정하고 가난한 부부. 딸이 피아노를 하고싶어하나봐. 가난한 소녀에게 지호가 피아노를 재미있게 알려줌 (에피소드 2) 10. "꼭 피아노를 두 손으로 쳐야할 필요는 없잖아. 지금 니가 가지고 있는게 다섯 손가락 뿐이라면 그걸로 표현하면 돼" 이게 주제의식인가. 인하는 지호한테 열폭하다가 팔 부러지고 지호는 인하의 패널티를 안고 경연하기 위해 콩쿨 나가게 됨 11. 인하는 콩쿨 전 팔이 나았지만 인하한테 질까봐 겁나서 깁스를 풀지 않음 12. 인하는 지호에게 친엄마가 나타났다고 거짓말해서 콩쿨장으로 못가게 함 ㅠㅠ 13. 지금 드는 생각이 인하가 혼외자 아니냐? 남편이랑 시어머니 대화하는 걸 보니 이미 인하부터 밖에서 데려온 애를 키운거고 그래서 시어머니가 미워하는거같은데 무섭다고 ㅋㅋ 알고보니 지호가 친자 아님? ㅋㅋㅋ 전남친이랑 낳은 14. 아빠는 이미 인하의 거짓말을 알고있었고 그래서 대상탄거 인정도 안해줌. 앞으로 기업도 안물려줄거라고 하고. 아니 인하 애가 못되먹고 그렇긴 한데 너무 안타까운데 ㅠㅠㅠ 아기잖아 ㅠㅠㅠㅠ 아기인데 그 어떤 어른도 보듬어주지를 않아 ㅠㅠㅠ 지가 자초한거면 몰라도 .. 인하 우는거 너무 안타깝다고 ㅠ 15. "그래서 더 용서가 안돼. 넌 나를 너무 닮았어" ㅋㅋㅋㅋ 자신을 너무 닮아서 인하를 쥐잡듯 잡는 회장 16. 갑자기 반전 ㅋㅋㅋㅋ 엄마는 진짜 지호를 품은게 아니었어 ㅋㅋㅋ 뒤에서 다 싸우게 조장하고 있었고 인하만 아낌 ㅋㅋㅋㅋㅋㅋㅋ "니깟놈이 감히 내 아들의 자리를 빼앗아?" ㅋㅋㅋㅋㅋㅋ 17. 아니 너무 <제빵왕 김탁구>랑 똑같은 흐름 아니냐 ㅋㅋㅋㅋㅋ <제빵왕 김탁구>의 막걸리 술빵 냄새는 여기서 피아노 만드는 "죽은 나무를 깎아 살아있는 피아노를 만든다" 요 가문비 나무 감촉인가보네 ㅋㅋ 18. 아빠는 재능있는 지호만 편애함 19. 시어머니는 치매 초기인데 철없이 구는게 그 증상이었다 ㅠ 어릴 때 굶으면서 맞고 자랐나봐 ㅠ 농아 남편은 맨날 호떡 훔쳐간 할머니한테 다정하게 잘해줌 ㅠㅠ 역시나 착한 아내는 혹시 그 악기협회 사람인가? 결혼 인정 못받아서 쫓겨났나잉 20. 엄마는 전남친와 추억이 어린 피아노를 지하창고에 숨겨뒀고 그걸 할머니에게 들켜서 남편이 알게됨. 남편은 다시한번 그 피아노가 눈에 보이면 죽여버린다고 했는데 ㄷㄷㄷ JW 라는 남자였나보군 (에피소드 3) 21. 감동한 할머니는 우연히 가난한 집안에서 피아노를 원하는 다미를 보게되고 집에 남아도는 보석이랑 옷을 그 집에 갖다주려 함 ㅋㅋ 하필 그 전남친의 피아노 ㅋㅋ 22. 황교수는 음악의 감정을 잘 읽는 지호에게 유학 추천서를 써주는데 그 이름을 인하로 바꿔서 받아줌 ㅠㅠ 착한 형이야 3살때부터 영재였던 동생을 위해 23. "딸 결혼이 평생 연금은 아니잖습니까" 장모가 엉망이네 ㅋㅋ 거지야 파워거지 ㅋㅋㅋ 게다가 계모임 24. 이럴줄 알았어 ㅋㅋㅋㅋ 인하는 다미에게 첫눈에 반함 ㅋㅋㅋㅋ 할머니가 인하와 지호를 다미의 피아노 선생님으로 소개해줬거든 ㅋㅋㅋㅋ 그 모습에 지호 쭈굴 ㅋㅋ 준비한 선물도 못줌 인하한테 밀려서. 다미도 지호 주려고 소중한 열쇠고리 가져왔는데 타이밍 놓쳐서 인하한테 전했더니 인하가 질투나서 인터셉트 ㅋㅋ 25. 영랑은 시어머니가 치매라는 것을 숨겼다 26. 지호의 친모는 피아니스트 였으며 영랑이 숨기려는 피아노에 있던 손수건이 유품. 재능이 있었다고 ㅋㅋ <펜트하우스> 네 ㅋㅋㅋ 27. 회장은 지호를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주식 양도와 유언장 수정을 함. 그 순간 영랑이 난입하고 싸우다가 회장 사망 ㅋㅋㅋㅋㅋ 마침 치매 할머니가 집에 불을 내고 영랑은 그 불에 증거 다 태움 28. 와 빌드업 장난없다. 치매 할머니는 호떡 아저씨에게 가 도움을 요청함. 아직 죽지 않았던 회장이 아내를 부르지만 영랑은 도망침. 그러다가 아들 인하 생각에 구하러 감. 근데 마침 이날은 지호 생일이었음. 지호 생파에 상처받았을 아아들 인하에게 엄마는 토끼 잠옷을 선물해줬음. 이날 회장은 지호에게 인하 상처주면 용서 못한다고 하고 지호는 사이좋게 지내려고 영랑이 줬던 음반을 인하주고 인하는 고마워서 엄마가 준 토끼 잠옷을 지호 줌. 그래서 영랑은 인하인 줄 알고 지호를 구함. 호떡 아저씨는 자신을 희생하면서 인하를 구하고 사망 29. 인하는 기억을 잃고 다미네에서 자리려나 ㅋㅋㅋ 30. 이 사건으로 영랑의 본심이 다 드러남 31. "처음으로 가져본 엄마 아빠인데 왜 나는 안돼요!!!" 32. 영랑은 경찰조사로 자신이 용의자가 되자 호떡 남편 홍수표를 범인으로 몰아감. 할머니가 준 물건들인데 도둑맞았다고 말해버림... 할머니는 치매라 ㅠㅠㅠㅠㅠ 증빙을 못해주고 가족들은 할머니가 그냥 가난한 할머니인줄 알았어 ㅠ 33. 할머니에게 자신이 성냥을 건낸 게 미안해서 지호는 섬으로 돌아감 ㅠ 피아노도 안치기로 다짐 ㅠㅠㅠ 왜 ㅠㅠ 탁구랑 너무 똑같다고 ㅠㅠ 근데 회장될라고 영랑이 바로 줏어옴 ㅋㅋ 34. "나보고 계모노릇한다고 뭐라고 하더니 계모는 니가 형님이다. 역시 조기교육이 중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35. 영랑이 태운 것 말고 비밀 유언장이 더 밝혀져서 회장 모시던 변호사는 지호가 최대주주라고 함. 못버리게 하려고 ㅠㅠ 근데 영랑이 돈과 지위를 약속해주고 자신이 회장이 됨 ㅠ 36. 영랑이 누명씌운 것에 호떡 가족은 악을 품음. 뱃속의 아이는 뱃속에서 죽어버림 ㅠ 큰아들은 공부 잘해서 의대갈 애였어 ㅠ 복수를 결심함 ㅠ 37. 인하는 결국 화재로 새끼손가락을 움직이지 못하게 됨. 안그래도 불안한데 다시 돌아온 지호를 보고 열폭 시작. 엄마가 잠옷때매 헷갈려서 못구했단 말을 안해줘서 계속 삐뚫어져 ㅠㅠ 근데 그 말을 하면 알리바이가 깨질까봐 말을 못함 (에피소드 5) 38. 14년이 지나 성인이 됨. 지호는 엄마에게 사근사근 잘하며 착실히 음악가로 성장, 희망을 잃은 인하는 해외도피하며 피아노도 관둠. 다미는 열심히 알바해서 스스로의 힘으로 음대 진학. 오빠 의대 학비도 자신이 뒷바라지 함 ㄷㄷ 호떡 엄마는 할머니가 갇혀있는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중 39. 음 근데 성인 인하 배우님 너무 인공눈물로 우신거같은데 ㅋㅋㅋ 40. "0807" 이라는 모든 진실을 아는 사람이 나타나 최영랑이 홍수표에게 누명을 씌운 증거를 그집 큰 아들에게 보냄. 8월 7일이 호떡 아빠가 죽은 날 41. 영랑은 차곡차곡 지호의 주식을 매각하게 시킴 42. 할머니는 호떡을 먹고 기억을 대충 되찾았어. 영랑이 남편을 옷장에 가둬 죽인 것도 봤음. 이 사실을 호떡 엄마가 들음! 근데 이걸 또 영랑은 알아채서 요양원 옮겨버리고 호떡 엄마는 일 잘리고 소송도 걸림. 다미는 합의금으로 자신이 모아둔 대학 등록금 다 털림....ㅠ 43. 인하는 계속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해서 화나있어 ㅠㅠ 이제서야 엄마는 사실을 알려주고 지호는 알게됨. 자신을 그저 이용했을 뿐이라는 것 44. 아이고 지호랑 교수가 같이 작곡한 비싸고 소중한 곡인데 지호랑 다미랑 자전거 사고 나면서 자전거가 바뀌어버렸음. 그래서 음악이 털림.......... 극비에 붙여야했던 중요한 곡인데 그 곡을 또 마침 식당에 연주자 알바 땜빵으로 간 다미가 쳐서 교수한테도 들키고 인터넷에 퍼짐 ㅋㅋ 교수 화나서 지호의 공연권과 제자권을 박탈시킴. 모든 사건의 연쇄가 기구하네 ㅋㅋㅋ (에피소드 6) 45. 어린 인하가 그랬던 것처럼 어른 지호도 자전거 사고로 손가락 다 다쳐놓고 어거지로 피아노 치려함. 깁스 안하면 영영 피아노 못칠 수도 있다 그랬는데.. 여러모로 다미가 대민폐를 끼쳤네 ㅠㅠ 자전서 사고나서 손가락 골절된 이유도 브레이크 고장난 자전거를 다미가 타고 나갔었고 그게 바뀌어서 지호는 그걸 모르고 타서 ㅠㅠㅠㅠ 46. 할머니는 옮겨진 요양병원에서 자살당해있음.. 이 아니라 그런것처럼 영랑이 속였고 호떡 엄마는 속음 47. 지호도 좀 성격이 망가졌나? 되게 큰 동문회 기념 음악회여서 유명인사도 많은 자리였는데 자기 차례되자 악기 세션 많이 나가버리고 자신은 손이 아파서 연주도 못하고 관객적에서는 "교만" 하다고 안틴 플래카드 걸리고 엉망됨 ㅠㅠㅠ 그래서 연주 도중 나가버림... 그래선 안되었지;; 너 보러온 팬들한테 예의가 아니잖아 너 때문에 표 산 사람들인데 48. 호떡 아들은 의대를 자퇴해버리고 부성그룹 영랑에게 복수하기 위해 건설현장으로 감. 그 건설사는 영랑에게 복수하려는 깡패가 운영하는 곳.... 이용당하겠다 복수에 ㅠ 49. 인하는 열쇠고리를 이용해서 자신이 어린 지호인 척 하겠군 (에피소드 7) 50. 영랑의 전남친은 정욱이. 계모는 뭘 알고있네 ㅋㅋ 51. 하교수는 지호를 후계자로 지명하고 사후 편곡권을 주려고 함. 근데 누군가 조작을 위해 하교수 사무실을 털어놓고 지호가 그런것처럼 꾸며둠... 취소되겄지 저것도? 하교수는 지호가 가르치던 가난한 아이들을 이어받고 은퇴할테니 대신 지호가 다미를 가르쳐주라고 숙제를 내림 52. 영랑은 지호가 하교수 미공개 곡을 음반으로 발표한 것처럼 꾸몄음 53. 아니 호떡 엄마;; 왜케 순진하냐; 아들이 잘 보관하던 증거물 원본을 경찰 불러서 줘버림. 경찰은 그걸 홀라당 영랑에게 갖다줌....;;; 이제 너네 증거물 없어;;;;; 민폐네 진짜 (에피소드 8) 54. 지호는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고 추락시키려는 것이 영랑임을 알아챌 기회였는데 또 속음;;;; 55. 아놔 ;; 황교수 딸이자 피아노 제작 공부한 율이;;; 니는 지호 좋아한다면서 지호가 몰래 조사하고 있는 사실을 영랑에게 가 쪼르르 일러바치냐;;; 56. 지호는 오비서의 수행원을 찾아가 따져묻지만 영랑의 지시대로 배후가 황교수라고 말해줘버림. 이제 지호는 엄마를 더 믿겠네;;;; 교수 찾아가서 후계자 자리도 차버리고 멸시하고 떠남 ㅠㅠㅠ 인하는 계속 착한척 그 자리를 빼앗아가는 중 57. 다미는 어릴 때 친구가 인하인 걸 이제 알게됨. 근데 다미는 지호를 더 기다리고있고 인하는 또 빡침 ㅋㅋㅋ 그래서 지호 모른다고 함 형이면서 ㅋㅋㅋ 58. 멍청한 유지호는 엄마와 할머니에게 살뜰하게 복종 중;; 59. 과거 영랑의 수족이었던 메이드 이동희는 해외로 도피되어있었음. 긴급 입국해서 협박 시작하려는 듯. 마침 영랑이 호떡 엄마 식당에 왔고 핸드폰 놔두고 가버린 새 그 협박 문자를 봄. 제발 증거 잡아라 제발;;; 60. 과거 불을 지른건 동희였음. 변호사랑 짜고 영랑에게 강남 레스토랑을 뜯어냄 ㅋㅋ (에피소드 9) 61. 변호사는 영랑을 꼭대기 올려놓은 뒤 빼앗기 위해 결정적 증거를 킾 하고만 있음 62. 지호는 음악적 커리어에서 다 잘리고 언론에서도 질타를 엄청 받고있음 63. 건설사 회장은 영랑의 계모랑 아는 사이. 전남친인가봐. 원래 피아노 쳤었데. 계모가 가난하다고 소박맞혔었음 64. 영랑이 원수인 것은 호떡 엄마랑 아들밖에 모름. 다미는 괴롭지 말라고 숨겼는데 다미는 원수네 인하랑 가까워지고 있음 (에피소드 10) 65. 인하는 장애우를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며 하교수의 마음을 삼. 그게 싫었던 율이는 막으려고 피아노 조율을 망가뜨려놓는데 그걸 또 지호가 뒤집어씀 ㅠㅠㅠ 다미가 지호를 위로해줌 66. 호떡 아들은 자신이 들어간 회사가 깡패기업이란 걸 알았지만 복수하기 위해 버팀. 머리도 좋고 싸움도 잘해서 회장 마음에 쏙 들었음. 둘은 부성을 쓰러뜨릴 계약을 하고 Danny Hong 이라는 이름을 줌 67. 지호는 함정을 팠고 최변호사가 자신을 음해했다는 증거를 잡은 뒤 고소해서 경찰로 보내버림. 최변호사는 자신의 목적이던 문화재단 이사장에 오르기 직전 제껴짐 ㅋㅋ 근데 그 함정을 같이 판 장교수도 영랑의 돈을 먹어서 기자회견에서 거짓으로 또 함정에 넣음. 변호사는 풀려나고 지호에게 미련이 있던 하교수는 완전히 마음을 버려버리고 인하를 후계자로 지목함 68. 다미는 인하가 지호에 대해 거짓말 한 것을 쎄해 하기 시작. 그래서 전화 피했더니 일하는 식당 아예 사버리고 이벤트 준비함 ㅋㅋㅋ 와 무섭다. 다미는 인하 앞에서 대놓고 지호만 걱정하고 화내고 가버림 ㅋㅋ 69. 호떡 엄마는 가사도우미로 변호사 집에 취직하는데 바로 들킴 ㅋㅋㅋ 얼굴이 인상깊나봐 70. 계모 엄마랑 지호가 그래도 쿵짝이 잘 맞네 ㅋㅋ 그 집에 피 안섞인 둘이서 서로 힘내네 71. 영랑과 하교수는 소율과 인하를 결혼시키려 함 72. 지호와 다미는 서로 그 아이들이었음을 알게된다 ㅠㅠㅠ 아가들아 ㅠ 아역들 오랜만에 나와서 좋네 73. 장교수는 영랑에게 돈먹고 미국으로 도피. 근데 그 와중에 지호에게 미안했는지 녹음기로 배후를 밝혔음. 근데 계모 엄마는 영랑 편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아니냐 ㅋㅋ